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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남산 소개
남산은 1980년 남산합동법률사무소로 시작한 이래 법무법인이 된 현재까지도 대형화의 추세에 편승하지 아니하고 기업과 고객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개별적이고도 충실한 맞춤형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설립취지를 실천하며 꾸준히 역량을 강화시켜 왔습니다.

이러한 전통에 따라 남산 구성원들은 기업과 고객의 분쟁해결을 위한 소송업무와 기업부문 전반을 아우르는 각종 법률서비스를 시의적절하게 제공하고 있으며, 3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관계를 맺어온 기업과 고객들로부터 지속적인 성원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그 결과 조선일보가 대기업을 상대로 한 선호도 조사에서 대형로펌과 함께 중소로펌으로서는 유일하게 남산이 “지금 당장 법률업무를 맡기고 싶은 로펌 중 하나”로 선정되는 등 이른바 “강소”로펌으로서 뚜렷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우선시하고 양보다는 질을 추구하는 남산은 현재의 다원화된 사회와 기업환경에서 기업과 고객의 법률수요를 가장 충실하게 충족시켜 드릴 것입니다.
기업이 바라보는
법무법인 남산
Legal Times
기업체 법무팀 설문조사
(2012. 10. 25.)
   한국경제신문
(2009. 3. 30.)
서울경제신문
(2008. 4. 16.)
         법률신문
(2007.11.30.)
조선일보
30대 기업 설문조사
(2007. 3. 29.)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난 로펌
볼륨보다 내실, 일 잘하는것이
마켓팅인 로펌
외부에 있는 기업 법무팀
기업의 입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로펌, 일로 승부하는
30년 전통 강소로펌
기업의 입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로펌, 일로 승부하는
30년 전통 강소로펌